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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 국가 유공자
- 군사 평론가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말이 혼란스러워

2021.11.21 02:03

이한기 조회 수:61

                     말이 혼란스러워

                                        종우 이한기


하나님의 축복 (?), 하나님의 복.

하나님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복 주옵소서.

축복받은 민족, 나라, 땅 (?), 복받은 민족, 나라, 땅.


예배주다 ---> 예배드리다(?), 예배하다---> 예배합니다.

2부 예배주었다 ---> 예배드렸다(?), 2부 예배 했다.


기도주다  ---> 기도드립니다(?), 기도하다 ---> 기도합니다.

기도드렸습니다(?), 기도하였습니다.


축하주다 ---> 축하드립니다(?), 축하하다 ---> 축하합니다.

감사주다 ---> 감사드립니다(?), 감사하다 ---> 감사합니다.


성령님 이 자리에 임재 하시어(?), 우주에 충만하신 성령님.


제단에 세우신 000 목사님을 하나님께서(?)

강단에 세운 000 목사를 하나님께서


?,  ?,  ?,  어렵네 !  까다롭네 ! 혼란스러워!

세종대왕 '이 도'님은 참 쉽다고 했는데 ---


하나님께서도 혼란스럽지 않으신지---

올바른 말을 사용하면 잘 알아 들으실텐데 - - -

우린 더 큰 은혜를 받을 테고 !


소리 글자와 뜻 글자가 뒤엉켜서 그런가 !

아니면 복잡하고 까다로운 호칭,지칭,존칭때문인가 !


* '주다', '준다'의 존칭  : 드립니다.

  '하다', '한다'의 존칭 : 합니다.

* 윗 분에게 아뢸 때 그 윗분 보다 낮은 사람을

  지칭하는 경우 '님'자를 붙인다(?)면 윗분에

  대한 결례라 생각한다.

* 성령님께서는 우주에 충만해 계시는데 왜

   임재해 주십사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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