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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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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식 창작글방 6월의 우박 2020-06-30 19:37 강화식
강화식 창작글방 설움을 먹은 삼팔선{누리달(6월)의 시} 1 2020-06-29 13:02 강화식
김복희 창작글방 6,25그후 70년 /김복희 2020-06-25 14:08 왕자
오성수 창작글방 아직도 모진 병이 2020-06-24 18:47 석정헌
강말희 창작글방 왜 산에 오르는가 2020-06-18 15:53 강이슬
권명오 창작글방 어이 할꼬 2020-06-17 22:36 RichardKwon
임기정 창작글방 부대찌게 2020-06-16 21:21 keyjohn
권명오 창작글방 6월의 신부 2020-06-11 23:20 RichardKwon
오성수 창작글방 행간을 메우려고 3 2020-06-10 14:36 석정헌
임기정 창작글방 아비의 이름으로 1 2020-06-09 17:18 keyjohn
임기정 창작글방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 2 2020-06-08 22:09 keyjohn
오성수 창작글방 활짝 핀 오이꽃 4 2020-06-06 10:18 석정헌
임기정 창작글방 불행한 시절의 행복 7 2020-06-05 16:42 keyjohn
강화식 창작글방 중년의 불효(넋두리) {푸른달(5월)의 시} 4 2020-05-30 01:29 강화식
강화식 창작글방 부활절 소리(희망을 위한 음악) 1 2020-05-30 01:11 강화식
오성수 창작글방 그까짓 코로나 19 2020-05-29 12:00 석정헌
안신영 창작글방 떠나는 오월 1 2020-05-28 22:52 ChoonKwon
안신영 창작글방 엄마 닮은 얼굴 2020-05-28 22:38 ChoonKwon
오성수 창작글방 안녕의 꽃이 피기는 필까 2020-05-27 15:39 석정헌
오성수 창작글방 대란의 짙은 봄 2020-05-23 17:41 석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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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문학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애틀랜타 문학회는 1989년 '한돌 문학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의 문학단체입니다.


매월 둘째주 일요일 저녁에 정기월례회를 개최하고, 회원간의 친목과 작품 발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들과 초청시인의 직품을 수록하는 '애틀랜타 시문학'을 매년 발행하고 있으며, 출판에 즈음하여 출판기념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6년부터는 ‘애틀랜타 문학상’을 재정하여 한인동포들의 등단을 돕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문학회는 시와 수필 등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자세한 가입 문의는 최은주 총무에게 해주시면 됩니다. jennychoi6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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