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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 시인
- 1982년 도미
- 월간 한비 문학 신인상 수상
- 애틀랜타 문학회 전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99 시월의 마지막 날 11 시간 전 15
998 후회 그마저 늦었지만 2026.10.27 255
997 칼국수 2026.10.20 263
996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2026.10.13 698
995 제법 크진 목소리 2026.10.06 558
994 별리 2026.10.02 747
993 새벽 편지 2026.09.30 690
992 는개비 내리는 아침 2026.08.15 889
991 번행초1 2026.07.15 959
990 외롭다 2026.07.09 899
989 어머니 2026.07.03 874
988 킬리만자로의 표범 2026.06.18 710
987 한낮은 벌써 90° 2026.06.02 728
986 대통령 님1 2026.05.29 758
985 허무, 지겨운 비 2026.05.27 706
984 멋지단다 2026.05.24 861
983 가을을 남기고 떠난 여인 2026.05.21 696
982 대전사 2026.05.19 826
981 막걸리 주전자 뚜껑 2026.05.18 862
980 영혼만이라도 2026.05.13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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