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회장 인사말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애틀랜타 문학회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따뜻한 쉼터로
언제나 여러분 앞에 활짝 열려 있습니다.

이 곳에 오셔서 삶의 희로애락을 느껴 보세요.
이 곳에 오셔서 잃어버린 꿈을 찾아보세요.
이 곳에 오셔서 새희망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언제든지 오셔서 고향의 향기, 사람의 향기, 삶의 향기를 즐기세요.

길 가의 나무에 가득한 꽃을 바라보며,
삶 속에 핀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싶어 질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시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노크’ 해 주세요.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애틀랜타 문학회 제11대 회장 조동안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