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의 행복
신입회원 임성소
살며시 꽃밭에 들어 서니
어서 오세요 하고 수선화가
향기를 날리며 반겨 줍니다
조용히 내미는 손길로
은은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목련꽃도 향기가 좋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과
사랑의 눈빛으로 맞아주는
작약꽃도 아름답습니다
각자 자태를 뽐내며
다양한 모습으로 반겨주는
나의 꽃밭이 사랑스럽고
내게 행복을 데려다 줍니다
2024년 8월 8일 목요일
** 새로 문학회에 가입하심을 환영합니다
이승만초대대통령
"건국전쟁" 감상문에
응모하여 우수상에 입상한
임성소신입회원의 문학회
그룹방에 처음 올린 뜻깊은
"꽃밭의 행복"입니다.
누구나 내가 가꾼 꽃밭에서
느끼는 행복을 수수하게
잘 표현하셨습니다.
그 집 꽃밭 꽃들의 아기
자기한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어서 좋네요.
회원님들의 축하와 격려의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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