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부터 시작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팀을 응원하러
작은 아들.손자 둘과 야구장에 왔습니다.
올해 슈가로프밀의 코리안페스티발에
저의 두 아들내외와 손자 넷이 오기로 했습니다.
저는 오늘 야구장에 특별히 코리안페스티발 모자를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충청향우회 회원들도 코페에 초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 야구장처럼 코페재단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코리안페스티발도 성황을 이루리라 굳게 믿습니다.















2024년 8월 24일 주일
오늘 낮 12시부터 시작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팀을 응원하러
작은 아들.손자 둘과 야구장에 왔습니다.
올해 슈가로프밀의 코리안페스티발에
저의 두 아들내외와 손자 넷이 오기로 했습니다.
저는 오늘 야구장에 특별히 코리안페스티발 모자를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충청향우회 회원들도 코페에 초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 야구장처럼 코페재단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코리안페스티발도 성황을 이루리라 굳게 믿습니다.















2024년 8월 24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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