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부터 시작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팀을 응원하러
작은 아들.손자 둘과 야구장에 왔습니다.
올해 슈가로프밀의 코리안페스티발에
저의 두 아들내외와 손자 넷이 오기로 했습니다.
저는 오늘 야구장에 특별히 코리안페스티발 모자를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충청향우회 회원들도 코페에 초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 야구장처럼 코페재단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코리안페스티발도 성황을 이루리라 굳게 믿습니다.















2024년 8월 24일 주일
오늘 낮 12시부터 시작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팀을 응원하러
작은 아들.손자 둘과 야구장에 왔습니다.
올해 슈가로프밀의 코리안페스티발에
저의 두 아들내외와 손자 넷이 오기로 했습니다.
저는 오늘 야구장에 특별히 코리안페스티발 모자를 쓰고 왔습니다.
그리고 충청향우회 회원들도 코페에 초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 야구장처럼 코페재단에서 열심히 준비하는
코리안페스티발도 성황을 이루리라 굳게 믿습니다.















2024년 8월 24일 주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32 | 중국에서 4인 가족 사망, 오래쓴 나무 젓가락 조심하세요 | 관리자 | 2024.08.30 | 700 |
| 531 | 8월을 보내며 - 윤 보영 - | 관리자 | 2024.08.30 | 749 |
| 530 | 늦 팔월의 아침 - 우현 김영남- | 관리자 | 2024.08.28 | 650 |
| 529 | [美 조지아 스톤 마운틴] 남부인의 기질 빼닮은 세계 최대 화강암 덩어리 | 관리자 | 2024.08.27 | 720 |
| 528 | 돌아가는 길 - 박 노해- | 관리자 | 2024.08.27 | 720 |
| 527 | 8..15 광복절 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 관리자 | 2024.08.26 | 632 |
| 526 | 2024년 광복절 음악회 New Atlanta Philharmonic “Korean Liberation Day” | 관리자 | 2024.08.26 | 649 |
| 브레이브스 팀 응원하러 갔다 왔습니다 | 관리자 | 2024.08.26 | 589 | |
| 524 | 사랑할 땐 별이 되고 | 관리자 | 2024.08.25 | 766 |
| 523 | 연탄길- 이 철환 | 관리자 | 2024.08.24 | 790 |
| 522 | 삶이 고통일 땐 사랑하는 게 좋다 | 관리자 | 2024.08.23 | 705 |
| 521 | 한때 꽃 | 관리자 | 2024.08.23 | 690 |
| 520 | 삶의 향기 - 박 은석- | 관리자 | 2024.08.22 | 710 |
| 519 | 내고향 포항 - 정 명섭 | 관리자 | 2024.08.22 | 674 |
| 518 | 그리움의 감기 - 이 해인 | 관리자 | 2024.08.22 | 703 |
| 517 | [리포트] 무인택시 웨이모, 1년만에 폭풍 성장.. "주당 유료 승차 10만건 돌파" | 관리자 | 2024.08.22 | 717 |
| 516 | 노년의 여름 - 나태주- | 관리자 | 2024.08.20 | 736 |
| 515 | Happy Runner's Marathon Club on 081824 | 관리자 | 2024.08.19 | 869 |
| 514 | 건국 전쟁 독후감 수상작 3편 | 관리자 | 2024.08.16 | 645 |
| 513 | 삶, 너다…나태주 시집 ‘버킷 리스트’ | 관리자 | 2024.08.16 | 625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