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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삼고초려 2

박달강희종2024.09.05 12:34조회 수 58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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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저에게  무릎 꿇고 

참모가 되려는 

사나이의  야망

 

그것을 시험하는 

독수리가 되려는 

나의 열정

 

사나이야 기다려요 

나의 재상이 되려면

견뎌야 합니다 

 

당신을

크게 쓰겠다 

다만 기다려요 

 

한달의 인내심 

포기하지 않기를

다만 악수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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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 3 9 월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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