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삼고초려 2

박달강희종2024.09.05 12:34조회 수 552댓글 0

    • 글자 크기

삼고초려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저에게  무릎 꿇고 

참모가 되려는 

사나이의  야망

 

그것을 시험하는 

독수리가 되려는 

나의 열정

 

사나이야 기다려요 

나의 재상이 되려면

견뎌야 합니다 

 

당신을

크게 쓰겠다 

다만 기다려요 

 

한달의 인내심 

포기하지 않기를

다만 악수를 기다려요 

    • 글자 크기
삼고초려 3 9 월의 하늘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0 아버지 의 인내심 2024.11.07 444
209 부부의 신의 2024.11.06 372
208 11 월의 산풍경 2024.11.04 422
207 조부 의 그늘 2024.11.02 386
206 아내의 생일 2024.11.02 482
205 일요일 아침 2024.11.01 484
204 등심구이 2024.11.01 400
203 작은 누이 들 2024.10.23 434
202 10 월의 숲속 2024.10.22 462
201 나의 여인이여 2024.10.19 402
200 아버지 의 손 2024.10.17 512
199 당 당한 호랑이 2024.10.11 490
198 나의 아들아 2024.10.10 526
197 개천절 2024.10.10 526
196 옆지기 2 2024.09.27 499
195 용서해라 2024.09.24 464
194 생명의 은인 2024.09.19 529
193 삼고초려 3 2024.09.12 567
삼고초려 2 2024.09.05 552
191 9 월의 하늘 2024.09.01 520
이전 1 ... 3 4 5 6 7 8 9 10 11 12...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