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의 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할아버지 의
손 꼭잡고
걸으셨어요
미국 시민권 을
받으시려는
이빨 빠지신
할아버지
이민국 에
가시는 그 험한 길
삼대의 사나이들
저는 앞서 걸으 는
작은 호랑이 새끼
아버지 의 손,
손자의 노래,
할아버지 의 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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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아버지 의 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할아버지 의
손 꼭잡고
걸으셨어요
미국 시민권 을
받으시려는
이빨 빠지신
할아버지
이민국 에
가시는 그 험한 길
삼대의 사나이들
저는 앞서 걸으 는
작은 호랑이 새끼
아버지 의 손,
손자의 노래,
할아버지 의 판소리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10 | 아버지 의 인내심 | 2024.11.07 | 442 |
| 209 | 부부의 신의 | 2024.11.06 | 370 |
| 208 | 11 월의 산풍경 | 2024.11.04 | 420 |
| 207 | 조부 의 그늘 | 2024.11.02 | 382 |
| 206 | 아내의 생일 | 2024.11.02 | 480 |
| 205 | 일요일 아침 | 2024.11.01 | 482 |
| 204 | 등심구이 | 2024.11.01 | 397 |
| 203 | 작은 누이 들 | 2024.10.23 | 430 |
| 202 | 10 월의 숲속 | 2024.10.22 | 458 |
| 201 | 나의 여인이여 | 2024.10.19 | 400 |
| 아버지 의 손 | 2024.10.17 | 508 | |
| 199 | 당 당한 호랑이 | 2024.10.11 | 488 |
| 198 | 나의 아들아 | 2024.10.10 | 522 |
| 197 | 개천절 | 2024.10.10 | 526 |
| 196 | 옆지기 2 | 2024.09.27 | 494 |
| 195 | 용서해라 | 2024.09.24 | 461 |
| 194 | 생명의 은인 | 2024.09.19 | 529 |
| 193 | 삼고초려 3 | 2024.09.12 | 562 |
| 192 | 삼고초려 2 | 2024.09.05 | 552 |
| 191 | 9 월의 하늘 | 2024.09.01 |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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