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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아버지 의 손

박달강희종2024.10.17 09:55조회 수 51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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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의 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할아버지 의 

손 꼭잡고

걸으셨어요

 

미국 시민권 을 

받으시려는

이빨 빠지신

할아버지 

 

이민국 에

가시는 그 험한 길

삼대의 사나이들 

 

저는 앞서 걸으 는

작은 호랑이  새끼

 

아버지 의 손,

손자의 노래,

할아버지 의  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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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인이여 당 당한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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