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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나의 여인이여

박달강희종2024.10.19 12:57조회 수 4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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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인이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사랑해요 

붉은 장미 

꽃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꽃말

정열 의 여인이여 

 

미안합니다 

나의 다정치 못한

말들을 그렇더라도 

 

세상의 꽃가시를

아파했던 

우리는  부부예요 

 

나의 꽃이여

검붉은  장미 여

세계에서 여행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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