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 장 넓 은 길 - 양 광 모-

관리자2024.11.07 15:25조회 수 386댓글 0

    • 글자 크기

 

 

       가 장  넓 은  길 

 

             양 광 모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이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있다

 

 

2024년 11월 7일 목요일

 

 

 

 

 

 
    • 글자 크기
조지아주 한인후보자들 선거결과 (by 관리자) 아버지 와 소(牛) - 이 강민- (by 관리자)

댓글 달기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76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