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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도서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

관리자2024.11.24 13:05조회 수 42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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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인 필독 --

 

 ■'한강 도서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양심, 지성, 정의, 상식, 도덕적 윤리의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타락의 초상 노벨 문학상 

 

국제사회, 각나라들에서 [노벨 문학상] 수상은 모든 문인, 작가들의 로망일 것이다.

백 수십 년의 역사를 가진 노벨상은 그만큼 사람들과 사회에 주는 울림이 크기 때문이라고 본다.

따라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가 쓴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인간의 도덕적 근본 가치 실현에 영감을 주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함에 있어 지금까지는 큰 영향을 주었다.

우리가 말하는 도덕적 가치는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가장 보편적인 삶의 근본 바탕이라 할 수 있는

자유, 민주, 인권 실현과 도덕적 윤리의식인 정의, 양심, 지성, 상식의 구현을 말한다.

그러나 오늘날, [노벨 문학상]은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를 실현하는데 있어

문학으로 이바지하고 도덕적 윤리의식을 대중들에게 일깨워 주는

작품들을 쓴 작가들에게 수상하는 문학상이 아닌,

이념 시정잡배, 저질글쟁이들을 의인(義人),

영웅으로 만들어주고 있는 것 같은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웠던 대한민국의 얼굴에

배설물로 분탕칠을 해놓은 한 인간이 있다.

그 당사자는 다름 아닌 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한강이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다고 하면

온 나라가 축복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그러나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경사가 아니라

, 자라나는 나라를 분열과 정쟁의 마당으로 만들어 놓았다.

새 세대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올바름과 거짓과 위선을 판단하는 가치관 형성에 순수하고 맑은 것만 기억해야 할

두뇌에 거짓과 위선, 패륜, 음란으로 세뇌시키고 본보기로 만들어주는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강이 만들어 낼 우리 아이들의 소름 돋는 미래에 대한 필자 나름대로의 생각을 글로 적어본다.

한강이 영국의 부커상을 수상했다고 한국 문학계에서 떠들어

그의 작품 [채식주의자]를 필자도 읽어보았다. 

 

[채식주의자]를 읽던 필자는 백주에 대로를 걷다

누군가 싸질러버린 배설물을 밟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강의 소설 내용은 처제와 형부 근친상간의 불륜을 다룬 내용이었다.

한강은 교묘하게 더럽고 추잡한 패륜적인 내용을 독자들이 알아볼 수 없게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 내용을 전개한 것처럼 제목을 [채식주의자]라 달았다.

막장 음란, 불륜, 패륜아의 삶을 고기를 싫어하는 채식주의자 처제로 탈바꿈시켜

교묘하게 위장한 것이다. 제목과 내용이 정반대다.

한강의 글은 한마디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불륜녀와 같은 사람이 되라고

고사 지내는 거짓과 막장의 음란, 패륜 소설이다. 한강의 소설은 어디 그뿐인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함으로 한강은 분명히 대한민국에서

문학의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 교과서 같은 인물로 알려지고

그러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 문학의 본보기, 교과서 같은 한강의 글이 누구에게는 인생을 망치고

삶을 파괴시키는 자극제,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한강은 모르는 걸까?

아니다. 한강은 분명히 앞에서 지적한 국가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반역질을 선동하는 자신의 글이 대한민국 국민들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임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할 만큼의 수준급 작가가 모를 수 없다.

 

한강이 [노벨 문학상]을 받은 것은 경축이 아니라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나가 인류에게 재앙이 아닐 수 없다.

그의 도서를 보고 모방하려는 아이들이 책 내용들을 따라

실천에 옮긴다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를 생각해 보셨는가.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해보며 가슴 떨림을 진정할 수 없다.

어릴 때 본 책은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자료를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강의 도서를 보면서 자란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다고 가정할 때

그 아이는 가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사회적으로 올바르게 적응하여 생활할 수 있다고 보시는가.

한강의 도서가 [노벨 문학상]을 받지 않았다면

한 프로노 작가의 음담패설로 끝나고 말 것이다.

그러나 세계적인 권위와 이름을 가진 [노벨 문학상]을 받은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한강이 선동하는 변태, 엽기, 음란, 불륜, 난잡, 거짓과 위선, 이중인격,

반역행위를 따라 하는 모방범죄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며

사회적인 혼란, 나가 제2의 5.18 같은 사태를 선동하여 다시 되풀이될 수 있는 확률이 크다는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한강이 떠벌인 엽기적인 글들이

사회적인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고 필자는 본다.

그렇다면 한강에게 묻고 싶다.

“한강씨, 당신이 낳은 자식이 당신이 쓴 ‘채식주의자’나 ‘소년이 온다’에서

표현한 변태, 엽기, 음란, 불륜, 난잡, 거짓과 위선, 이중인격,

반역행위를 일삼는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가요?

대답해 보세요. 한마디로 스웨덴 [한림원]은 노벨 문학상을

음란, 엽기, 변태, 거짓, 위선, 반역을 선동하는 도서를 쓴 한강에게 수여함으로써

인류의 가치, 존엄에 침을 뱉은 도덕적 타락과 패륜적인 저질 문명을

세뇌 시키려는 만행을 저질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군과 경찰은 학살자?

 

한강이 쓴 ‘소년이 온다’ 역시 역사왜곡, 반역을 선동하는 글이라는 혐의를 벗어날 수 없다.

한강은 글에서 국군과 경찰을 양민들을 학살한 살인자로 묘사했다.

제주 4.3 폭동은 북한 독재자 김일성이 남파시킨 간첩 김달삼을 수괴로 하는

종북 좌파 세력이 일으킨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던 사건이다.

한강은 제주 4.3폭동 반역 주모자들을 영웅으로 미화하고

반란을 진압한 국군과 경찰들을 학살자로 둔갑시켰다.

 

북한 평양시 대성산혁명 열사릉에 있는 제주 4.3폭동의 주모자 김달삼 묘비

 

4,3폭동은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간첩 김달삼을 비롯한 추종자들이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 공산주의자들이

대한민국 건국을 저지하고 인민공화국을 수립하기 위하여 일으킨 폭동 및 반란이다.

남로당 인민해방군은 남한을 북한 김일성 정권 통치영역에 포함시키기 위하여

무장 폭력을 사용하였다.

또한 남로당이 일으킨 국가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민이 무고하게 희생되었다.

1957년 4월 2일 마지막  빨치산 이 체포되어 사건을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만 9년 동안 공산주의자들이 살인 납치 방화를 자행하여

제주 사회를 혼란에 빠트렸던 사건이다. (우남백과 참조)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건국자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확고한 의지에 의해

4.3 폭동이 진압되지 않았다면 이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

제주는 물론 대한민국 전국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전복하려 했던

북한 공산주의자들과 남한의 추종세력이 확장되거나 폭동이 번졌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오늘과 같은 자유민주주의 경제, 군사, 문화 강국으로 발대한

세계적인 대한민국은 상상도 못 할 것이다.

그러한 사실은 말할 것도 없고 지구촌에서 가장 폭압적이고

가난한 북한과 같은 빈곤, 기아와 질병이 창궐하는 거지국가로 되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강점자, 침략자?

 

일제에게 강점되어 노예국가로 전락 되었던 대한민국이 미군에 의해

광복되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진실이 역사이다.

또한 북한 김일성이 6.25 남침 전쟁으로 대한민국 전 국토가 점령되어

나라는 잿더미로 변했고 일백 수십만 명의 이 나라 국민들이 죽어나갔다.

당시 미국의 6.25 전쟁 당시 미국은 1950년 6월 27일부터 6.25 전쟁에 참전하여 싸운 미군은

1개 야전군 규모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였으며 총 참전군은

1,789,000명. 전사자 36,940명, 부상자 92,134명,

실종자 3,737명의 피해를 입었다. [위키백과]

 

미국 정부는 자신의 나라도 아닌 대양 건너 작은 나라에 미국의 아들,

청년들을 보내주어 그들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베잠방이 옷을 대물림하던 봉건 농노국가였던

이 나라에 수많은 물질, 금전적 지원을 해주어 오늘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은인의 나라이다.

그러나 한강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못할망정

미군을 6.25 전쟁을 일으킨 주범으로 침략군, 강점자로 묘사했다. 

 

한강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동서남북, 된장, 똥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인간으로 보아진다.

미국은 당신의 부모들을 살려준 은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은인들을 살인자라고 하는 당신은 분명히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이 아닌가 싶다.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었던 대한민국에는

오늘도 이런 말이 유행하고 있다. [人人人人人]

이 글은 ‘사람의 가죽을 썼으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 사람 같은 언행을 해야 사람이다.’라는 말이다.

우리가 식육으로 하고 있는 짐승도 자기들을 살려준 주인에게

목숨을 바쳐 보답한 실화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당신이 그러고도 [노벨 문학상] 수상자라고 할 수 있는가.

당신에게 털끝만큼의 양심과 지성, 상식이 도덕적 가치를 소숭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다면 [노벨 문학상]을 반납하는 것이 인간의 초보적인 도리일 것이다.

필자는 한강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미군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며

당신도 이 땅에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미국은 당신이 싫든 좋든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대한민국,

우리 모두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이다.

 

광주 5.18은 어떤 사건인가.

 

한강이 도서에서 살인자로 묘사한 광주 5.18은

2006년까지 민주화를 이룩하기 위한 항쟁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그 후, 광주 5.18은 북한 김일성의 지령을 받은 남한 종북 좌파세력이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북한군으로 알려진 괴한들과 야합하여 벌린

군사작전이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권영해 전 안기부 장관은 국가안전기획부(現 국가정보원)가

북한의 5·18 광주사태 개입을 1990년대에 ‘비밀공작’을 통해

이미 확인한 사실임을 자신의 입으로 시인하였다.

권영해 전 안기부장은 스카이 데일리 기자와 만나

“정보기관장 재직 시절 북한군의 5.18 개입을

우리 정부가 직접 확인했다.”고 폭로했다. 

    

▲ 미국 정부가 2024년10월1일(현지시간) 관계부서 협의를 거친 뒤

4일 기밀 해제한 외교 전문(80SEOUL 014538)에 따르면

김대중의 실패를 자책한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이

감옥에서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법정에 서기 전

김대중 연계와 유죄를 자백하는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왼쪽).

또한 당시 정부는 연루자들의 진술 녹취록 외에도 일기장과 무기들을 비롯해

사진·인쇄된 전단지. 반란을 촉구하는 지하신문 등의

‘물적 증거(material evidence·오른쪽)’도 압수.

확보해 DJ 내란 선동의 유력한 증거물로 제출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외교 전문 일부) 출처 : 스카이데일리

 

또한 김대중의 심복이었던 김경재에 의해 김대중과

북한 정권의 5.18커넥션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어디 그뿐인가. 20사단 광주 톨게이트 습격 사건, 아시아나 자동차 습격 사건,

전라도 전지역 무기고 습격사건, 광주교도소 습격 사건을 비롯하여

수많은 물적 증거자료들,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광주 5.18사태를 일으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다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다.

그러나 한강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던 남한 종북세력과 정체모를 괴한들의

반국가전복 음모를 막아낸 국군을 자신의 도서에서

악마, 살인자로 묘사하는 패륜 만행을 저질렀다.

필자는 한강의 글을 보며 문뜩 전 유럽을 피로 물들게 한

희스테리 광신자 아돌프 히틀러의 책사 역할을 했던

요제프 괴벨스의 말들이 떠오른다.

괴벨스는 독일 국민을 나치의 정신적 노예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요제프 괴벨스의 괴변

 

▪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대중은 속아 넘어간다.

▪ 거짓말도 100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

▪ 거짓말도 매일하면 진실이 된다.

▪ 선전, 거짓말의 본질은 이렇게 말해도 괜찮다면 하나의 예술이다. 

▪ 선전의 비결이라 함은 목표하는 인물을

본인이 그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선전의 이념에 푹 빠지게 하는 것에 있다. 

▪ 승부를 하는 사람만이 세계의 본질을 의식할 수 있다

▪ 거리를 정복하면 군중을 장악할 수 있고 군중을 장악하면 국가를 장악할  있다.

​▪ 99가지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 대중은 거짓말을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다음엔 의심하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대중들의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 무식한 군중은 내가 명령만 한다면 건물의 옥상에서라도 뛰어내리겠지……

 

한강의 괴변

 

▪ 제주도 4.3폭동은 국군과 경찰이 무고한 양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건이다. 

▪ 미군은 해방자가 아니라 침략자, 강점자이다. 

▪ 5.18 사태 당시 국군은 무고한 시민들을 죽인 살인자이다. 

▪ 처제가 형부와 근친상간 섹스를 하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엽기, 난잡, 음란, 패륜을 저질러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

▪ 문학은 반역자를 국민 영웅으로, 해방자, 은인을 학살자, 강점자로 만들수 있다.

▪ 역사 왜곡은 표현의 자유이다.

한강의 글을 보면서 독일의 요제프 괴벨스가 대한민국에

환생한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채식주의자’는 어떤 책인가.

 

처제와 형부, 한 가족끼리 불륜을 저지르는 막장 내용을

육식을 하지 않으려는 여자로 둔갑시켜 엽기적인 불륜 내용의 본질을 덮어놓은

패륜 프르노 음란, 변태 상징의 도서이다.

아래에 한강이 책에 썼던 글을 인용하게 됨을

너무 죄스러운 마음이며 독자분들에게 용서를 빈다.

 

“벌거숭이가 된 그는 그녀의 가랑이를 힘껏 벌리고 그녀의 안으로 들어갔다.……

짐승의 헐떡거리는 소리.……

괴성 같은 신음.……

교성은 여성들만 지르는 것…… 그

녀의 흠뻑 젖은 몸,

무서울 만큼 수축력 있게 조여드는 몸 안에서

그는 혼절하듯 정액을 뿜어냈다.……”

“은밀히 터질 듯한 가슴……

성기가 부풀어 오른 것이……

등에 업힌 처제의……

가슴과 엉덩이의 감촉을……

물컹물컹한 환멸을 씹으며……

정액을 씻어내면서……”

채식주의자 138쪽

 

위의 글이 쓰여진 한강의 도서들을 책방, 도서관들에 비치하여

아이들이 보게 하겠다는 것이 좌파 저질글쟁이들의 주장이고 논리이다.

한때 대한민국에서 음란물 작가로 알려져

사람들의 저주와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그 결과 자살로 생을 마감한 마광수의 글은

한강의 글에 비하면 발바닥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역겨운 글을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보고

무슨 생각을 하며 무엇을 배울수 있을까?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형부와 처제가 벌이는

막장스런 음란, 불륜의 현장을 묘사한 것이다.

이것이 한강의 세계적인 문학 수준을 높이 평가하여

수여한 노벨 위원회의 노벨 문학상이란다.

이 표현을 ‘역사적 상흔에 맞서는 작가의 시적 산문이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잘 드러냈다.’며 한강에게 상을 준 것이다.

노벨 위원회, [한림원]은 세계 문학인들의 몸에 자신들만의 좌파적 시각,

변태적인 기준으로 만들어 싸갈긴 배설물을 쏟아 부어놓고 낄낄거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앞에서 언급된 섹스에 관한 글만 보더라도

한강의 사진속 얼굴이 꿈에 나타날까봐 몸서리쳐진다.

인간의 얼굴에 배설물을 쏟아붓는 것 같은 역겨운 글은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구경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떻게 남자도 아닌 여자가 이토록 추하고 저질적인 언어를 구사할 수 있을까?

[말이 곧 인격, 겉보기가 속보기]라는 속담이 있다.

한강의 사진을 보면서 그 머리에서 그려지고 쓰여지는 음탕하고 저질적인 글들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를 힘들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TV에 수상자의 얼굴이 비치는 것이 가장 악랄한 고문이라고 본다.

어떤 좌파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은 한강의 글을

문학적인 표현으로만 봐주어야 한다는 황당스런 말을 하고 있다.

[가재는 게편이다.]는 말의 참뜻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역사 왜곡은 표현의 자유이다? 

 

한강 도서의 가장 큰 죄악은 음란, 변태, 엽기적인 글보다

반역을 선동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다.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는 나치 독일의 요제프 괴벨스, 필자가 근무했던

북한 조선로동당 선전, 선동부 지침대로 한강은 ‘문학 작품은 작품일 뿐이다.’ 라는

극히 위험한 극좌익, 공산주의 독재주의 이념을 선전하는 수법을 도서에 적용하여

국민들과 대중의 눈을 속여 이 나라를 목숨 바쳐 지켜준 군인들과 경찰들을 능멸하고

그들에게 침을 뱉도록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고 교활하게 선전하고 있다. 

 

한강은 자신의 도서 ‘소년이 온다’에서 북한 정권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

공산독재국가를 세우려 했던 음모를 저지시킨

구국의 영웅들인 국군과 경찰들을 학살자로 묘사하고

반국가세력을 영웅으로 찬양하고 선동함으로서

심각한 역사 왜곡은 물론 반대한민국 국가전복을 부추기고 있다.

이러한 노골적인 반국가전복 선동행위는 마땅히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며

대한민국 한나라 뿐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있는

전 인류의 염원에 불을 질러 화형식을 하는 것 같은

도덕적 패륜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정의를 사랑하고 자유, 민주주의,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는

지구촌 모든 문인들과 애호가들,

국민들은 한강의 변태, 엽기, 음란, 근친상간 불륜, 거짓과 위선,

국가 반역을 선동하는 행위를 규탄하는 한목소리를 냄으로서

다시는 한강과 같은 패륜, 저질글쟁이들이 [노벨 문학상]을 목에 걸고

인류의 도덕적 가치를 능멸하는 행위를 단호히 부셔버려야 한다.

 

한강에게 어떻게 노벨상이 차려졌나.

 

종북 좌파들은 한강을 내세우려고 10여년동안 국민 혈세로 20억원의 번역료를 지불해 주었다.

한 해에 약 2억원의 국세를 지원했다는 소리이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자료에 공개된 금액수이다.

그렇다면 원래 흉악스럽고 사악하기 그지없는

공산주의 추종, 종북 세력들이 뒤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 혈세로

돈 장난을 쳤겠는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일반 작가들은 책을 해외에서 번역 출판하고 싶어도

단돈 1원도 정부에서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한강이 받은 노벨상은

국민 혈세를 퍼부어 만들어낸 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한강이 누구의 도움으로 국민 혈세를 물을 퍼붓듯이 진탕을 쳤나.

다른 작가들이 한강처럼 국민 혈세를 지원 받아 글을 썼다면

노벨상이 아니라 밤하늘의 달을 따다 대한민국에 가져다 놓았을 것이다.

거짓과 위선 더러움의 상징, 국민 혈세를 물을 쓰듯 진탕친 한강의 노벨상 수상의

뒷배경을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자료 첨부 ???

[한강 ‘번역 지원’ 예산은 20억원 – 

참조 :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62192.html#cbr125] 

  

능멸을 당하고 있는 노벨

 

대한민국에는 두 명의 노벨 수상자들이 있다.

[노벨 평화상]을 받은 김대중과 2024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이다.

“달러를 빨리 보내라.

안 그러면 5.18은 북조선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폭로 하겠다.”는 협박이었다.

김대중이 살아있을 당시 충복이었던 김경재는 이 사실을 김대중에 전했다,

김대중은 즉시 4억 5천만 달러를 우선 보낸 뒤에 김정일을 직접 만나

이후의 지원 계획을 알려줌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려 했다.

이후 금강산 사업과 개성 관광 사업이라는 봉이 김선달식 사업을 벌여

1년에 몇 명이 관광을 간 것을 50만 명이 간 것으로 해서

1인당 300달러씩을 제공했다.

[현대상선]을 닦달질하여 금강산 독점 사업권이라는 명목으로

9억 4,200만 달러를 주라고 협박을 했고,

이에 저항한 정몽현이 의문사를 당했다.

이후 김대중은 쌀, 비료, 결핵약을 마구 퍼주어 지구촌에서

가장 최악의 독재국가 북한의 붕괴를 막아주었다.

 

이 사기 공적 내용을 노벨상에 반영시키기 위해 국정원이 공작을 했다.

이 사실은 김기삼 전 국정원 간부가 망명의 험한 길을 걸으면서까지 폭로했다.

5.18을 북한 김일성이 전면 남침하려고 김대중과 야합하여 일으킨 폭동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김기삼의 양심고백이다.

이와 같이 김대중이 받은 [노벨 평화상]은 철저히 북한 살인 독재자 김정일과 김대중이

평화쇼를 벌리고 작당질하여 받은 희대의 사기 공모상이다.

그에 대한 분노가 마그마처럼 지하에서 끓고 있는 마당에 종북 사기꾼,

도둑무리들은 변태, 엽기, 음란, 불륜, 난잡, 저질, 거짓과 위선,

이중인격, 국가 반역행위를 선동하는 패륜 저질글쟁이를 내세워 무혈혁명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두 번째 노벨상 수상자를 또 만들어 냈다.

그렇게 지구촌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노벨 평화상, 문화상]이

한국에서만은 희대의 사기꾼들에 의해 능멸을 당하는 수모를 겪고 있다.

 

[한림원]은 어떤 곳인가.

 

<2018년 스웨덴 [노벨 문학상] 수여 한림원 성폭행 / 재정 전용 수상자 유출 사건>

[한림원]은 2018년 [노벨 문학상] 수상을 취소하다.

종신직 회원들 사임, 2019년엔 '발칸의 도살자'로 2차 대전 이후 가장 많은 인구를 학살한

세르비아 공산 독재자 밀로셰비치 공개 옹호 작가와 노골적 폴란드 좌익 페미니스트 여류 작가

노벨상 공동 수여로 폴란드 우파와 유럽 전역에서

'노벨문학상 폐지', '취소 서명 운동' 등 강력한 반발에 봉착.

2015년 이래 좌익 정권이 집권한 스웨덴은 무슬림 이민 천국이 되며

유럽 최악 강력 범죄율을 기록하는 국가가 된 상태.

[노벨 문학상]을 수여하는 스웨덴 [한림원]이

와인슈타인(Weinstein) 사건을 방불케 하는

성폭행 스캔들에 휘말려있다. 

 

이 사건으로 4월12일 한림원장 격인 영구 서기(secrétaire perpétuel) 사라 다니우스(Sara Danius,

스톡홀름 대학 문학교수)와 회원 3명이 사임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1786년에 국왕 귀스타브 3세가 프랑스 한림원을 본따 설립을 했고,

1901년부터는 [노벨 문학상]을 수여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학술 기관이다.

공식적인 종신회원은 18명이다.

미투(#MeToo)에 영감을 받은 여기자 마틸다 구스타브손(Matilda Gustavsson)이

2017년 11월21일 스웨덴 일간지 다젠스 니히터(Dagens Nyheter)에 게재한 기사로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이후 연일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일간지 다젠스 니히터는 한림원 회원,

시인 겸 극작가 카타리나 프로스텐손(Katarina Frostenson)의 남편(프랑스 마르세이유 출신)으로부터

18명의 여성이 성추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프로스텐손의 프랑스인 남편 장-클로드 아르노(Jean-Claude Arnault)는

71세의 사진 작가이며 한림원 재산 관리인이다.

그는 스톡홀름의 문화 행사을 기획하는 포럼의 예술 감독이기도 하다.

그는 40년 전부터 스웨덴에 살고 있으며 ‘한림원의 제19번째 회원’이라고 자칭할 만큼

한림원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그는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누가 될 것이라고 귀띔을 하거나,

회원들의 투표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져져 있다.

그는 스웨덴 한림원이 파리에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의 관리를 맡고 있는데,

이 아파트와 스웨덴에서 1996년부터 2017년 사이에

여러 건의 성추행과 성폭행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 여성 4명은 직접 증언했고 14명은 익명으로 증언했다.

올 3월에 스톡홀름 검찰청은 성추행, 강간 사건 수사 중 일부는

증거 부족 또는 공소시효 만료로 종결했다.

지금도 성추행에 관한 수사는 계속되고 있지만 결과는 비밀에 붙여져 있다.

검찰의 수사에도 불구하고 논쟁은 가라앉지 않는다.

장-클로드 아르노의 부인 카타리나 프로스텐손에 대한 신임 투표를 두고 의견이 갈라져 있다.

4월 7일 종신직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4명이 사임했다.

스웨덴 언론은 ‘바벨탑이 무너졌다’,

‘한림원 설립자 귀스타브 3세와 한림원의 보호자인 노벨에 대한 반역’이라고 탄식했다. 

참고 : 프랑스(파리)=한위클리】

 

편집부

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속으로 사라질 위기의 사회주의 이념을 살리기 위해

노벨상으로 포장을 했다.

1998년 해체 직전의 북한 독재정권에 천문학적 달러를 상납하여

살려준 것도 모자라 국민 혈세로 북한 핵무기 개발자금을 대주어

대한민국을 잿가루로 만들……

5천만명 국민을 북한의 핵 볼모로 만들어놓은 김대중에게

[노벨 평화상]이라는 것을 목에 걸어주는 희대의 촌극, 막장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그것도 모자라 한림원은 대한민국 이권 카르텔, 뒷공작, 권모술수에

이골이 난 종북 좌파 무리들과 공모하여 변태, 엽기, 음란, 불륜, 난잡,

거짓과 위선, 국가반역을 선전하는 한강이라는 저질 프르노

문학 사기꾼에게 또 노벨상을 목에 걸어주었다. 

 

죽은 노벨이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더럽히고 있는 [한림원]의 진상을 안다면 무엇이라고 할까.

가룟 유다 하면 기독교에서 배신자의 아이콘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듯이

한강이라는 이름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포장된 패륜과

위선의 아이콘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강 따라 배우기 실체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이 그리도 자랑스럽고

그가 쓴 책들이 문인들의 본보기라면 한강을 우상화하고 따라배우기

운동을 벌리려는 것이 한강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만든

좌파세력의 계획이요, 음모라고 본다.

대한민국 종북 좌파 세력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해체하려고 총을 들고 무장반란까지 해보았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김대중과 북한 김정일이 커넥션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도록 평화쇼를 벌려

대한민국은 물론 국제사회를 가지고 조롱을 하고 장난을 친 것처럼

[노벨 문학상]을 타게 만들어 [한강 따라배우기 운동]

즉 불륜, 음란, 섹스하기 운동을 전국민적 운동으로 벌려

모든 가정들이 파괴되고 더 나가 국가가 해체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종북 좌파들이 추구하는 [한강 따라 배우기 운동]의 실체라고 본다.

 

한강의 도서 폐기 운동을 벌려야

 

변태, 엽기, 음란, 불륜, 저질, 거짓과 위선, 이중인격,

국가반역을 선동하는 한강의 더러운 도서들을

우리 아이들이 보고 따라 배우게 할 건가.

그렇다면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던 대한민국의 이미지에 배설물로 분탕칠을 해놓고

한국인의 미풍양속에 침을 뱉은 한강은 문인의 탈을 쓴

희대의 막장 글쟁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것은 필자만의 생각일까. 양심과 지성, 상식이 있는

많은 문인들이 한강의 도서들을 폐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학부모들이 한강의 책들을 도서관에 비치하는 것을 반대하는

전국적인 운동을 벌리고 있으며 필자도 전적으로 공감한다.

한강의 도서 폐기 운동을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벌려 구더기,

바퀴 벌레 처럼 더러워진 한국인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본다.

국제적인 권위를 자랑해왔던 노벨 위원회는

역사의 진실, 인류의 근본 가치 실현을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헌신하고 있는 문인들과 자유, 민주투사들의 얼굴에 배설물을 끼얹고 난도질을 해놓았다. 

 

반 기독교, 반 종교 행위

 

한강의 도서 내용은 인간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지녀야 할 양심과 상식,

지성과 윤리 도덕의식을 파괴시키는 패륜, 패덕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그와 함께 한강의 도서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생명의 진리인 하나님의 가르침,

성경의 말씀에 침을 뱉는 심각한 반기독교 내용들이다.

성경의 말씀인 마가복음 7: 21-23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어 있다.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은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한강 도서들은 인간 구성원들의 운명을 망치고 나가 가정파괴를 부추기며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국가해체를 선동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한강 도서들은 기독교를 비롯한 지구촌 모든 종교에서 가르치는 신의 존재,

가르침에 침을 뱉는 것은 물론 인간의 존엄과 윤리 도덕을 지키려는

성직자들의 헌신의 노력을 변태, 엽기, 음란, 불륜, 거짓과 위선, 외곡,

반역이라는 배설물로 조롱하고 능멸을 하고 있다.

한강의 도서 폐기 운동은 인간의 존엄과 양심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며

양심과 지성, 상식, 자신들이 섬기는 하나님, 신을 지키기 위한 전쟁이다.

사람다운 사람들과 변태, 엽기, 음란, 불륜, 거짓과 위선, 반역을 선동하는 패륜 인간과의 싸움을

강 건너 불 보듯 구경하고 방치한다면 그로부터 오는

정신, 도덕적 피해는 인간의 삶과 가정파괴,

더 나가 국가해체라는 상상도 못 할 후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타락의 초상 노벨 평화, 문학상

 

대한민국 대통령이었으며 [노벨 평화상] 수상자 김대중은

북한 독재정권이 핵무기를 개발하도록 천문학적 4조원이 넘는 국민혈세를 상납하여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게 한 장본인이다.

또한 김대중은 세계최악의 독재국가 북한 정권의 붕괴를 막아

수백만 북한 주민들이 노예의 삶을 살도록 근원을 제공한 한 악의 화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스웨덴의 [한림원]은 김대중에게 [노벨 평화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을 부추긴 역할을 했다.

 

또한 [한림원]은 변태, 엽기, 음란, 근친상간 불륜, 거짓과 위선, 반

역을 선동하는 한강에게

노벨 문학상]을 수여함으로써 인류의 존엄, 근본 가치 실현을 위해

노고를 바치고 있는 지구촌 문학인들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시킨

용서받지 못할 반인륜적인 기관임을 보여주었다.

이로서 스웨덴 [한림원]은 더 이상 존재의 가치를 상실하였다.

[한림원]은 노벨의 이름을 팔아 저들의 추악한 목적 실현과 정체를 덮으려고

인간의 존엄과 인류의 평화 사상에 침을 뱉는

[노벨 평화상, 문학상] 수상 놀음을 걷어치우고 국제사회에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

 

지성과 양심, 정의, 상식을 소중히 여기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 문인들과 평화애호가들,

기독교인들은 스웨덴 [한림원]을 규탄하는 국제적 운동에 동참하여

다시는 인류의 존엄과 그 가치, 평화이념을 더럽히는 [한림원]이 노벨상

팔이 거룩한 사기 행위를 하지 못하게 국제적인

서명 운동과 항의 집회, 시위를 비롯한

대중적인 전 지구촌 운동을 벌릴 것을 호소하는 바이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국민이라면 불륜, 음란, 엽기, 반역행위를 선전, 홍보하는 한강을

역겨운 근친상간, 가정파괴를 부추기는 패륜 도서를 보고 따를 것인가.

아니면 당신들의 요람이며 후대들이 후손만대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가

중요한가를 심중히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한강 아니면

대한민국 둘 중 어느 하나를 택해야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 서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참고 : 

위 글을 지인 5명 이상분들에게 보내주시는 분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자 이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불륜, 음란, 패륜아가 될 것을 선전, 홍보하고

가정 파괴, 국가 반역을 부추기고 있는 한강을 규탄하고

도서를 폐기 운동을 전국민적 운동을 벌려야 한다.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필자의 평론 글은 언론, 표현의 자유에 의한 국민의 알 권리,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법률에 근거하여 쓴 개인적 견해입니다.

그와 함께 우리 아이들을 지키고 인간의 존엄,

가치 실현과 가정파괴,

국가해체를 막고자 헌법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 [옳다. 아니다.]에 대한 판단은 독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필자 이주성 :

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 선동부 [문심무역회사] 사장, (CEO) 

 

현 [북한자유문학협회, 사실문학협회] 대표 / [한국소설가협회] 소설가, 시인 등...

 

2024년 11월 24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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