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여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할머니 를 기억
한복을 입으시고
동전 바늘 주머니
저에게 동전 주시던
과자 사먹으라고
우리 강아지 우리 강아지
어머니 의 그 사랑
그 도시락
총각김치의 사랑
위대한 여인들
공부 하는 딸
아내의 정성
대학교 를 정성으로
위대한 운전길
새벽예배를 다니시는
여보 동행 해요
![]() |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위대한 여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할머니 를 기억
한복을 입으시고
동전 바늘 주머니
저에게 동전 주시던
과자 사먹으라고
우리 강아지 우리 강아지
어머니 의 그 사랑
그 도시락
총각김치의 사랑
위대한 여인들
공부 하는 딸
아내의 정성
대학교 를 정성으로
위대한 운전길
새벽예배를 다니시는
여보 동행 해요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30 | 구세군 엄마 | 2024.12.21 | 238 |
| 229 | 장미로 된 시 2 | 2024.12.19 | 250 |
| 228 | 겨울에 비 | 2024.12.18 | 302 |
| 227 | 천사 하나 | 2024.12.18 | 278 |
| 226 | 딸사랑바보 2 | 2024.12.14 | 254 |
| 225 | 아내의 사랑 | 2024.12.09 | 243 |
| 224 | 가지 마세요 | 2024.12.08 | 321 |
| 223 | 생명의 은인 2 | 2024.12.02 | 321 |
| 222 | 밤심부름 | 2024.12.02 | 232 |
| 221 | 누구세요 | 2024.11.28 | 383 |
| 위대한 여인 | 2024.11.28 | 262 | |
| 219 | 아들의 말씀 | 2024.11.24 | 267 |
| 218 | 때를 기다리면서 | 2024.11.23 | 298 |
| 217 | 아버지 의 사랑 4 | 2024.11.18 | 307 |
| 216 | 라면 한 봉지 | 2024.11.13 | 439 |
| 215 | 유자차 | 2024.11.12 | 276 |
| 214 | 카페에서 | 2024.11.12 | 264 |
| 213 | 조부님 과의 약속 | 2024.11.11 | 266 |
| 212 | 시루떢 | 2024.11.09 | 249 |
| 211 | 아들아 | 2024.11.08 | 376 |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