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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밤심부름

박달강희종2024.12.02 17:33조회 수 36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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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심부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구멍가게에서

사는 아빠의

시야시 콜라

 

부모님이 

보내시는 

밤걸음 심부름

 

오빠 뒤에서 와

걸어와 

나 무서워

 

별들과 딸이

따라오는

그 밤이

 

지금도  그리운

누이야 

너는 성공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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