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외순
경북 예천 출신
- 1979년 도미
-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글

Wslee2024.12.10 21:31조회 수 829댓글 0

    • 글자 크기

한숨, 고백

슬픔, 아픔

희열, 행복

 

요구 조건 없이

받아주고 

지켜주는

 

나의 모든것이

되고 있는 너

 

어느때인가 소멸 될

내 운명 지켜보며

더 오래 남겨질 너이기에

 

오늘도

도란도란 다정히

네게 나를 남긴다

 

    • 글자 크기
완전 자유 (by Wslee) 살기 (by Wslee)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 나약함 Wslee 2025.01.01 915
62 완전 자유 Wslee 2024.12.29 787
글 Wslee 2024.12.10 829
60 살기 Wslee 2024.11.27 813
59 혼선 Wslee 2024.10.20 878
58 존재의 가치 Wslee 2024.08.11 774
57 칙칙한 아침 Wslee 2024.08.09 998
56 삶 Wslee 2024.08.09 759
55 사랑의 잔재 Wslee 2024.08.09 770
54 여름 Wslee 2024.07.12 726
53 다양한 삶 Wslee 2024.06.26 746
52 오늘 Wslee 2024.06.14 776
51 기다림 Wslee 2024.06.14 674
50 내 자리 Wslee 2024.06.07 643
49 나만의 시 Wslee 2024.06.07 617
48 6월 Wslee 2024.06.05 635
47 신의 축복 Wslee 2024.06.04 565
46 굴곡 진 인생 길 Wslee 2024.06.02 752
45 한 몸의 두 친구 Wslee 2024.05.31 659
44 생명 Wslee 2024.05.30 63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