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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장미로 된 시 2

박달강희종2024.12.19 09:40조회 수 2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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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로 된 시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아이들의

엄마를 바라보아요

장미다발들

 

붉은 사랑꽃

위대한 꽃잎들

내가 사랑하는

 

장미로 한 꽃잎

장미로 한 송이

장미로 12 송이

 

이 겨울에

당신에게

12 송이 붉은 장미 

 

다시금,

사랑해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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