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방은 한국일보 [내마음의 시] 에 실린 회원님들의 시를 모아놓은 곳입니다

[내 마음의 시] 그리운 사람

관리자2024.12.22 08:35조회 수 100댓글 0

    • 글자 크기

 

 

https://higoodday.com/news/847958

원문을 읽으시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읽으시면 됩니다

 

[내 마음의 시] 그리운 사람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0-07-13 17:17:54

 

 

애틀랜타문학회 권요한

 

 

한번쯤 그대에게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내 이름 불러 주지 않아도 기억해 주는

수없는 세월지나도 그대에게 떠오르는 사람으로

 

 

마음이 아픈건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

괴로움이 많은건 미운 사람이 많은 사람

그러나 미움없이 사랑만으로 살수 있을까

 

2020년 7월 13일

 

 

 

 

 

    • 글자 크기
[내 마음의 시] 바람의 세상 (by 관리자) [내 마음의 시] 6월의 신부 (by 관리자)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1 [내 마음의 시] 살인자 관리자 2024.12.22 86
150 [내 마음의 시] 용늪의 비밀 관리자 2024.12.22 87
149 [내 마음의 시] 산이 좋아 관리자 2024.12.22 88
148 [내 마음의 시] 오가는 계절 관리자 2024.12.22 94
147 [내 마음의 시] 여름이 가기전에 관리자 2024.12.22 97
146 [내 마음의 시] 바람의 세상 관리자 2024.12.22 113
[내 마음의 시] 그리운 사람 관리자 2024.12.22 100
144 [내 마음의 시] 6월의 신부 관리자 2024.12.22 110
143 [내 마음의 시] 생일 선물 관리자 2024.12.22 84
142 [내 마음의 시] 결실의 기쁨 관리자 2024.12.22 93
141 [내 마음의 시] 배롱나무 관리자 2024.12.22 104
140 [내 마음의 시] 시월의 한 낮 관리자 2024.12.22 89
139 [내 마음의 시] 방충망 너머 하루 관리자 2024.12.22 123
138 [내 마음의 시] 일기를 쓰다 관리자 2024.12.22 86
137 [내 마음의 시] 금은화의 유혹 관리자 2024.12.22 91
136 [내 마음의 시] 활짝 핀 오이꽃 관리자 2024.12.22 103
135 [내 마음의 시] 아! 6.25 어느새 70년 관리자 2024.12.22 133
134 [내 마음의 시] 푸르퉁퉁한 날의 불면(不眠) 관리자 2024.12.22 117
133 [내 마음의 시] 중년의 불효(넋두리) 관리자 2024.12.22 131
132 [내 마음의 시] 안녕의 꽃이 피기는 필까 관리자 2024.12.22 121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