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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당신 만이 2

박달강희종2024.12.25 14:01조회 수 37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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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만이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우리의 뜨거움이 

다소곳 해지고 

부부라는 이름으로 성숙

 

엄마 아빠 라는

불리움이

성숙해진 

아카시아 나무 숲

 

여보 그래요

당신 만을 사랑해 

숫사슴이였습니다 

 

우리의 신의는

일각수

변함이 없어요

 

당신 만이 

나의  꽃

나의 붉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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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식사 당신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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