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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겨울 Atlanta 평원

관리자2024.12.26 14:43조회 수 4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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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goodday.com/opinion/97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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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겨울 Atlanta 평원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2-16 18:04:40

 

 

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쒹쒹, 후두둑 후두둑

칼날 같은 비바람 견뎌내고

명상의 늪에 잠긴 Atlanta 평원

 

저 깊은 명상속에 빠져 있는

포성, 총성, 아우성, 말발굽소리,

불타는 Atlanta의 열기(熱氣)에

뇌리가 멍멍하다.

 

*글쓴이 Note

 2022.01.04. 10:00~14:00

 Stone Mt. 정상에 46년 만에 다시 올라 Atlanta의 평원을 전망하니

남북전쟁 당시 Atlanta 전투가 눈앞에 펼쳐진다.

정상에 있던 야외 수영장은 사라지고 그 위에 건물이 들어서 있어 격세지감!

 

 

2022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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