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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봄의 길목

관리자2024.12.26 14:51조회 수 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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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goodday.com/opinion/97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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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봄의 길목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2-21 13:28:10

 

애틀랜타문학회 권요한

 

 

 

권요한(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꽃몽울 동글동글 열까 말까 망서리는데 

꽃잎이 활짝여니 봄도 화들짝 열리고 

고샅길 골목길따라 속살보이는 봄날이여 

    

언제쯤 내다볼까 열까말까 꽃봉오리 

지나는 새바람이 살짝살짝 얼러주면 

수줍어 얼굴 붉히며 열어보는 환한 얼굴

 

 

권요한
 

권요한

- 충남 청양 출생

- 미국 애틀랜타 26년 거주

- 조지아 대한체육회 회장, 애틀랜타 청소년센터 회장 역임

-MIDIUM KOK play 미국대표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2022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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