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방은 한국일보 [내마음의 시] 에 실린 회원님들의 시를 모아놓은 곳입니다

[내 마음의 시] 봄의 전령사(傳令使)

관리자2024.12.26 22:42조회 수 45댓글 0

    • 글자 크기

 

 

 

https://higoodday.com/opinion/976764

원문을 읽으시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읽으시면 됩니다

 

[내 마음의 시] 봄의 전령사(傳令使)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3-31 09:39:17

 

 

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살랑살랑  살랑이는

실바람,

봄바람이다!

 

대지(大地)를 적시는

꽃비가 나린다

봄비다!

 

따사로운 햇볕,

생명의 에너지

봄볕이다!

 

미소(微笑) 머금은

노오란 개나리꽃

수줍은 봄처녀(處女)!

봄의 전령사(傳令使)!

 

 

2022년 3월 31일

 

    • 글자 크기
[내 마음의 시] 태산목이 전하는 향기 (by 관리자) [내 마음의 시] 수정동과 몽고메리 사이 (by 관리자)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1 [내 마음의 시] 내어머니의 젖무덤으로 관리자 2024.12.27 70
250 [내 마음의 시] 그곳에 가고싶다 관리자 2024.12.27 68
249 [내 마음의 시] 태산목이 전하는 향기 관리자 2024.12.27 78
[내 마음의 시] 봄의 전령사(傳令使) 관리자 2024.12.26 45
247 [내 마음의 시] 수정동과 몽고메리 사이 관리자 2024.12.26 67
246 [내 마음의 시] 삼태성(三台星) 관리자 2024.12.26 83
245 [내 마음의 시] 내가 산다는것 관리자 2024.12.26 38
244 [내 마음의 시] 사모(思母) 관리자 2024.12.26 79
243 [내 마음의 시] 발 뒤꿈치 관리자 2024.12.26 64
242 [내 마음의 시] 목련 관리자 2024.12.26 59
241 [내 마음의 시] 어스름 관리자 2024.12.26 73
240 [내 마음의 시] 봄의 숨소리 관리자 2024.12.26 46
239 [내 마음의 시] 절망(絶望) 관리자 2024.12.26 53
238 [내 마음의 시] 별이 빛나는 밤에 관리자 2024.12.26 90
237 [내 마음의 시] 봄의 길목 관리자 2024.12.26 37
236 [내 마음의 시] 찬연한 햇빛은 언제나 관리자 2024.12.26 73
235 [내 마음의 시] 겨울 Atlanta 평원 관리자 2024.12.26 43
234 [내 마음의 시] 눈속의 풋보리 관리자 2024.12.26 86
233 [내 마음의 시] 새벽, 반달과 함께 관리자 2024.12.26 60
232 [내 마음의 시] 함께 저물어 가며 관리자 2024.12.26 65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2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