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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사유(思惟)

관리자2024.12.28 09:46조회 수 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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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goodday.com/opinion/97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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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사유(思惟)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6-13 09:48:19

 

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종우(宗愚) 이한기(국가유공자·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모래 한 알 속에서 세상을 보고

야생화(野生花) 한 송이 속에서

천국을 보려거든 

 

너의 손바닥 안에 무한(無限)을

잡고

한 순간(瞬間) 속에 영원(永遠)을

잡아라

 

묘(妙)하고 묘妙하도다,

사유의 세계

불가능은 없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유는 막측(莫測)!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살아 있다는 것,

사유하고 있다는 홍복(洪福)

이리라!

                           

*William Blake(1757~1827)

       '순수(純粹)의 전조(前兆)'

        첫머리를 읽고서---

        영국출생, 시인, 화가.

 

 

2022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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