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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아카시아 나무들

관리자2024.12.31 18:19조회 수 9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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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goodday.com/opinion/99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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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아카시아 나무들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05-16 13:45:50

 

박달 강 희종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아카시아 나무들 

그 속에서 

짜장면 배달을

 

집이 어디세요

아카시아 나무들에

숲이 된 집이예요 

 

5월의  꽃향기

하얀 꽃을

따 먹던 추억

 

그리운 

아카시아 숲의 

그리운 고모

 

고모, 우리

천국에서 만나요

짜장면은 제가 준비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2024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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