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higoodday.com/opinion/1000674
원문을 읽으시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읽으시면 됩니다.
[내 마음의 시] 풀벌레의 꿈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10-01 17:27:19
애틀랜타문학회 종우 이한기
애수(哀愁)의 마음 달래며
영겁(永劫)으로 굴러가는
세월의 수레바퀴 소리
풀벌레의 구슬픈 울음
여름은 가고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네!
무심한 세월의 수레바퀴
구르고 구르고 또 구르며
영겁(永劫)을 향한다
삶의 여정(旅程)은 오롯이
만나면 헤어지고 또 만나고
풀벌레도 그렇게 빚어졌다
뚝! 울음 멈춘 풀벌레
여름밤의 꿈을 꾸고 있다
화려한 부생(復生)의 꿈을!

이한기
- 국가유공자
- 미주한국문협회원
-애틀랜타문학회원 10월
2024년 10월 1일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