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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생명의 은인

관리자2025.01.01 21:41조회 수 9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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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igoodday.com/opinion/100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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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생명의 은인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11-22 13:07:02

 

박달 강 희종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사랑해요 

여인같은

아카시아 나무

 

전에는

붉은 장미 속에서 

선물을 넘치게 

 

백합 꽃 향기

진주 목걸이

다이아몬드 반지

 

강물같은 그대

호수같은  세월동안 

너무도 사랑해요 

 

아침에 달리기

십자가 보혈의 

자동차 로 달리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202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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