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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생명의 은인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11-22 13:07:02
박달 강 희종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사랑해요
여인같은
아카시아 나무
전에는
붉은 장미 속에서
선물을 넘치게
백합 꽃 향기
진주 목걸이
다이아몬드 반지
강물같은 그대
호수같은 세월동안
너무도 사랑해요
아침에 달리기
십자가 보혈의
자동차 로 달리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202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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