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시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머니를 뵈었습니다
식사 잘 하시고
잘 주무세요
꽃사슴 같으신 어머니
사과나무 처럼
나비 처럼
아들, 오늘이 몇년이야
어머니 오늘은
2025 년 1 월이예요
아, 그래
나는 2000년 인줄
알았는데
어머니
식사 잘 하시고
잘 주무세요
5 년만 더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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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어머니와 시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머니를 뵈었습니다
식사 잘 하시고
잘 주무세요
꽃사슴 같으신 어머니
사과나무 처럼
나비 처럼
아들, 오늘이 몇년이야
어머니 오늘은
2025 년 1 월이예요
아, 그래
나는 2000년 인줄
알았는데
어머니
식사 잘 하시고
잘 주무세요
5 년만 더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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