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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어머니와 시간

박달강희종2025.01.10 13:14조회 수 44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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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시간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머니를  뵈었습니다 

식사 잘  하시고 

잘 주무세요 

 

꽃사슴 같으신  어머니  

사과나무 처럼 

나비 처럼 

 

아들,  오늘이 몇년이야

어머니 오늘은 

2025 년 1 월이예요

 

아, 그래

나는  2000년 인줄

알았는데 

 

어머니 

식사 잘 하시고 

잘 주무세요 

5 년만 더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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