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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눈이 오다

박달강희종2025.01.11 15:33조회 수 3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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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다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제 눈이 와서

집에 머물며

할아버지 를  회상

 

집사람의  둘째 임신

할아버지의

장례식

 

플로리다, 텍사스

캘리포니아,  대한민국, 중국

대한민국,  꽃이 되시어서

 

집에 갇히고

그 때 처럼

친지들이   모인 기쁨

 

교회에서 장례식 

98 세의 할아버지 

아내도 함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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