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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 이 상윤-

관리자2025.01.27 00:29조회 수 19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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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상윤

 

얼마나 아파야 꽃이 될 수 있을까

얼마나 더 순결해져야 울음이 될 수 있을까

 

그리움 하나로

새들은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강물은 뿌리까지도 남김없이

온몸 바다로 가 닿네

 

돌아오지 않는 사랑 앞에서 

날마다 가난한 마음으로

푸른 등을 내거는 별들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가슴에 작은 아픔 하나 밝힐 수 있을까

 

온몸으로

너에게 그리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초영씨의 게시물에서 위의 시를 갖지고 왔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

 

All right, always the love means after whom was missing of someone,

would be able to get the feeling.....

I'm sure this poet whose written very well this poem,

surely he is having a lot of good memories of the love in his mind, 

something like the painful  the love.....

I am very happy to see that.....

I'd like to give this poet to my pleasure ......

From Myoung han Kim

 

 

202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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