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새로 오픈한 한밭식당에서
문학회 임원들과 월례회를 앞두고
정기임원미팅을 했습니다.









2025년 2월 5일 수요일
오늘 점심시간에
새로 오픈한 한밭식당에서
문학회 임원들과 월례회를 앞두고
정기임원미팅을 했습니다.









2025년 2월 5일 수요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72 | 겨울날의 희망 - 박 노해- | 관리자 | 2025.02.10 | 397 |
| 871 | 阿Q의 시 읽기 〈36〉 에드거 앨런 포의 ‘애너벨 리’ 현명한 이들의 사랑보다 우리 사랑은 더 강했다2 | 관리자 | 2025.02.10 | 414 |
| 870 | 제 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안내 | 관리자 | 2025.02.10 | 379 |
| 869 | 향수 - 정지용- | 관리자 | 2025.02.10 | 431 |
| 868 | 있어야 할 자리와 가치 | 관리자 | 2025.02.10 | 363 |
| 867 | 하얀 사랑편지 -오광수- | 관리자 | 2025.02.10 | 480 |
| 866 | 이제 애틀랜타 코리아타운은 둘루스 | 관리자 | 2025.02.09 | 403 |
| 865 | Happy Runners Marathon Club Meeting on 020925 | 관리자 | 2025.02.09 | 442 |
| 864 | 먼길 - 목필균- | 관리자 | 2025.02.09 | 378 |
| 863 | 캄캄한 불꽃의 집 -한강- | 관리자 | 2025.02.09 | 403 |
| 862 | 동백에게 죄를 묻다 | 관리자 | 2025.02.09 | 356 |
| 861 | 봄 - 김명한 - | 관리자 | 2025.02.09 | 369 |
| 860 | 서정윤의 홀로서기 | 관리자 | 2025.02.09 | 402 |
| 859 | “현대차가 ‘최고의 차’ 만들었다” 극찬… 애호가들도 반했다 | 관리자 | 2025.02.09 | 393 |
| 858 | 벌써 봄이 찾아 왔는 줄 알았습니다.. | 관리자 | 2025.02.09 | 409 |
| 857 | 삶의 미덕 그레이스 | 관리자 | 2025.02.09 | 350 |
| 856 | 안 부 - 김 부조- | 관리자 | 2025.02.07 | 362 |
| 2025년 조지아대한 체육회 정기 이사회 개최 안내 | 관리자 | 2025.02.07 | 395 | |
| 854 | 나하나 꽃 피어 | 관리자 | 2025.02.07 | 337 |
| 853 | 귀넷법원 이홍기 재판 시작...사법처리 될까 | 관리자 | 2025.02.07 | 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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