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작은 실수

박달강희종2025.02.15 13:30조회 수 407댓글 0

    • 글자 크기

작은 실수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휴가를 갔어요

집사람과

형님 들과 형수님들과

 

여행 이 미숙했던

저희 야생마 부부 

선배님  부부들과

 

앉아서 대화중에

착각하여서

선배님 형수님 의

옷자락을  끌어당기는 실수 

 

30 년 가까운 세월

작은 실수를

허락지 않은 제가 

 

작은 실수를 반성하며

그래 아직도 주님 앞에

반성하지만 마음 만의

사자가 되어서

    • 글자 크기
집안어른 사랑해, 여보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50 집안어른 2025.02.20 423
작은 실수 2025.02.15 407
248 사랑해, 여보 2025.01.17 391
247 아버지 의 대야망 2025.01.14 435
246 눈이 오다 2025.01.11 380
245 19 시간 #2 2025.01.10 405
244 어머니와 시간 2025.01.10 403
243 선생님 의 사랑 2025.01.09 402
242 아빠 엄마 2025.01.05 431
241 가난해도 2025.01.04 384
240 사촌 수잔나 2025.01.03 419
239 할아버지 와 아들 2025.01.02 534
238 토요일 밤에 2024.12.28 448
237 팔씨름 2024.12.28 479
236 어머니 의 커피 2024.12.27 463
235 가족식사 2024.12.25 420
234 당신 만이 2 2024.12.25 373
233 당신 만이 2024.12.24 412
232 시인이예요 2024.12.21 420
231 키스해 주세요 2024.12.21 479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