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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친구야 2

박달강희종2025.02.23 15:14조회 수 4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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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진토닉을 마시며

그 때를  추억을  마지막 전날

정희 야 공항에는 못 나가지만

우리 카페에서 한 잔하자

 

내가 살께 한 잔을 비우고

그 다음날  첫사랑 과의  마지막 날

희진 씨 우리 카페에서 만나요

까페 갈채에서 우리 되었습니다 

 

친구야, 너가 가르쳐준

칵테일 진토닉을 위한 데이트 

사랑 의 눈빛,, 언제 다시 오세요 

십 년을  이후  결혼식 올릴

약혼녀를  만나서

인도되어  월미도에서 

함께 해준  오랜  친구야 

 

인천  월미도에서 어느 카페에서 

 데이트 하자  사랑

꽃사슴 같은 약혼녀를 

빨간 원피스  여인이여 

줄무늬  셔츠의  저의 낭만 

 

아가씨는 그 때 오빠 오빠하며

따르던 토끼 같고 사슴 같더니 

집사람 은 애들 엄마는

지금은  호랑이 같고

사자같은 무서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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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여인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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