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2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진토닉을 마시며
그 때를 추억을 마지막 전날
정희 야 공항에는 못 나가지만
우리 카페에서 한 잔하자
내가 살께 한 잔을 비우고
그 다음날 첫사랑 과의 마지막 날
희진 씨 우리 카페에서 만나요
까페 갈채에서 우리 되었습니다
친구야, 너가 가르쳐준
칵테일 진토닉을 위한 데이트
사랑 의 눈빛,, 언제 다시 오세요
십 년을 이후 결혼식 올릴
약혼녀를 만나서
인도되어 월미도에서
함께 해준 오랜 친구야
인천 월미도에서 어느 카페에서
데이트 하자 사랑
꽃사슴 같은 약혼녀를
빨간 원피스 여인이여
줄무늬 셔츠의 저의 낭만
아가씨는 그 때 오빠 오빠하며
따르던 토끼 같고 사슴 같더니
집사람 은 애들 엄마는
지금은 호랑이 같고
사자같은 무서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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