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여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저의 사랑스러운 옆지기
장미화분을 관리하며
샤론의 꽃을 관리하는
정원사 , 재정관리사
딸이 머리를 자르고
교회행사를 따르던
우리부부
따르는
염색 하는 양 한마리
어쩌면 그리도
지혜로운 결정을
내릴 수 가 있었는지
교회 잔치에 참석했습니다
딸은 집으로
우리 옆지기 들은
교회에서 뵈어요
나는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그래 애들 엄마의 선택
딸 은 우버를 타고
집에갈 선택
지혜로운 여인 옆지기
지혜로운 딸의 염색
그 런 여인 들
지금이 천국 작가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