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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박성진-

관리자2025.02.26 11:35조회 수 20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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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n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113

글의 원문을 읽으시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읽으시면 됩니다

 

 

 

-박 성진-

 

생맥주의 기포처럼 사라진

푸른 섬으로 가

풋살구 같은 이름 한 줄

오독오독 씹으며

꽃눈개비나 허벅지게 안고 싶은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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