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 선거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지금도 그와 같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총학생회장 출마
저와의 런닝메이트로
부탁한다
하던 친구가 다른 런닝메이트로
출마했습니다
그 친구 가 나중에
누나 에게
7 만원 을 선물했어요
유니콘 같은 친구
총학생회장 선거 때
있어서
권모술수 의 친구들
그래 이번에는 기권하지만
다시 돌아올 때는
사자가 되어서 돌아오겠다
지금 도망가지만
다시 귀향 해서
너희들의 지도자 가 되겠다
너희들의
독수리 가 되겠단 말이지
기다려라
나의 용서를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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