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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바람이 차다

박달강희종2025.02.28 13:48조회 수 22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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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단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과거의 무궁화꽃 

무척이나 사랑 했던

나의 여인이여 

 

내가 떠났던 대한민국 

내가 아파했는데

그 대도 많이 아파했나요

 

우리는 인연이 아닌

사슴과  호랑이 

나에게 보내주었던 편지

나는 기탄잘리를

선물했어요

 

사랑 해요 

나의 꽃이여

저는 붉은 장미 를 소유했어요

그 때의 지복 을 바라봅니다 

 

사랑 해요 

오랫동안 생각합니다 

그 초등학교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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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때문에 총학생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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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어린 시절의 아련한 사랑, 추억 그리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함축하여 노래해 주신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응축미와 상징미가 돋보이는 시를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달강희종글쓴이
    2025.3.1 12:15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재주를 칭찬을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샬롬 할렐루야 아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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