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단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과거의 무궁화꽃
무척이나 사랑 했던
나의 여인이여
내가 떠났던 대한민국
내가 아파했는데
그 대도 많이 아파했나요
우리는 인연이 아닌
사슴과 호랑이
나에게 보내주었던 편지
나는 기탄잘리를
선물했어요
사랑 해요
나의 꽃이여
저는 붉은 장미 를 소유했어요
그 때의 지복 을 바라봅니다
사랑 해요
오랫동안 생각합니다
그 초등학교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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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바람이 차단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과거의 무궁화꽃
무척이나 사랑 했던
나의 여인이여
내가 떠났던 대한민국
내가 아파했는데
그 대도 많이 아파했나요
우리는 인연이 아닌
사슴과 호랑이
나에게 보내주었던 편지
나는 기탄잘리를
선물했어요
사랑 해요
나의 꽃이여
저는 붉은 장미 를 소유했어요
그 때의 지복 을 바라봅니다
사랑 해요
오랫동안 생각합니다
그 초등학교 기억합니다
어린 시절의 아련한 사랑, 추억 그리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함축하여 노래해 주신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응축미와 상징미가 돋보이는 시를
감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재주를 칭찬을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샬롬 할렐루야 아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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