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아버지 때문에

박달강희종2025.03.01 01:38조회 수 438댓글 0

    • 글자 크기

아버지 때문에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저와 두 누이 

지옥에서 살았어요

매번 늦게 내는 공납금

엄마 와 자식들을 때리는  아버지 

 

마땅한 수입을 못 가져오는

그  공수 도의 빈손으로 

아버지 는 할머니 ???? 에게도 

어머니 에게도 

돈을 빼앗아 가는

인간쓰레기 였어요 

 

돈도 못 벌었습니다 

그러면서 

독서실 에 갈 돈을 

뺏으려 는 인간말종

 

   S 대 천문학 과에 

들어가서 나사에서 근무하고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이루 려는 지도자 아들

 

아버지 때문에  

성적이 그만 그만이고

어떻게 그렇게  인간쓰레기 일 수

있는가

 

그러나 그래도 아버지 

나의 아버지

사우디 가셨던 아버지

미국 에 오신 근로자

그래 요, 우리 아버지 

 

 

    • 글자 크기
감사드립니다 바람이 차다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70 아들이 성냄 2025.03.10 558
269 예정하신 사랑 2025.03.09 392
268 아들이 옳습니다 2025.03.09 453
267 솔직히 별로인데요 2025.03.08 408
266 아들이 옳습니다 2025.03.07 412
265 실물이 사진 보다 나아요 2025.03.06 421
264 큰 절을 한다 2025.03.05 410
263 감사드립니다 2025.03.01 552
아버지 때문에 2025.03.01 438
261 바람이 차다2 2025.02.28 389
260 총학생회장 선거 2025.02.28 427
259 수원당숙모 2025.02.28 407
258 수인선 2025.02.27 394
257 지주의 침묵 3 2025.02.26 554
256 친구야 3 2025.02.24 373
255 집안어른 3 2025.02.24 351
254 지혜로운 여인 2025.02.23 403
253 친구야 2 2025.02.23 446
252 친구야 2025.02.22 427
251 집안어른 2 2025.02.21 366
이전 1 ... 2 3 4 5 6 7 8 9 10... 18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