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로인데요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언니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 에서 날보러
온 오빠인데
솔직히 별로인데요
별로 감동이 없어요
사진보다 미남 이예요
여기서 도 사진은 찍어서
간직하고 있어요
내가 사진좀 볼까
와, 미남 이다
참 착하게 생겼다
그래 한 위인하겠다
희수야 잘 들어요
너 이 형제랑
결혼식 할거야 잘 될거야
사나이가 호랑이 다
너는 토끼같은 모습이다
그가 너를 더 사랑한다
사자같은 기도 하는 아저씨
자 연애잘하고
행복 하겠다 축하해
토끼가 되고
여우가 되길 바란다
세상의 지구본이
너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
별로가 아닌 위대한 지도자
부부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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