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에 부모다
윤 보 영
부모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한 그리움
부모는
말로만 들어도
가슴이 울컥하는 설렘
부모는
직접 만나면
꼭 눈물을 가져오는 안타까움
부모는
떠나고 나서
존재를 아는 깨달음
그러기에 부모다
2025년 3월 11일 화요일
그러기에 부모다
윤 보 영
부모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한 그리움
부모는
말로만 들어도
가슴이 울컥하는 설렘
부모는
직접 만나면
꼭 눈물을 가져오는 안타까움
부모는
떠나고 나서
존재를 아는 깨달음
그러기에 부모다
2025년 3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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