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아줌마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청소부 일을 우리 가족과 함께
매니저 부부, 자식들 은
대한민국 에 계셨습니다
우리 가족과 일하면서
슬프신 마음의 토끼 처럼
황소처럼 말하세요
미국 ???????? 에 오시기전에
인천 신포시장 에서
리어카 장수의 바나나
자식들 과 사슴이 되었습니다
아들, 맛있게 먹어
한번 엄마도 먹어 보자
맛있게 먹어보고
잊고 있었는데
자제분들을 보니
그 때가 생각 나네요
우리 아들 과 딸
그리고 바나나 장수
한이 되었습니다
그. 아들과 바나나
우리 잘 살아요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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