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한기
- 국가유공자
- 계간 미주문학 등단
- 미주한국문인협회원
- 애틀랜타문학회원

나 홀로 즐거움이라

이한기2025.03.18 19:19조회 수 599추천 수 1댓글 0

    • 글자 크기

나 홀로 즐거움이라

                           白雲 

             

은혜를 베푸시는 그 님을

소리높여 찬양할 시간

 

거룩하신 그 님 오시려나

가슴이 콩닥콩닥 뛰노네

 

 그런들 어떠하리 이 또한

  나 홀로 즐거움이라!

    • 글자 크기
헌시(獻詩) - Eddie Williams 영전(靈前)에 - 산풀꽃의 웃음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30 산청삼매(山淸三梅) 2025.05.21 531
229 차돌박이 사먹지! 2025.05.17 472
228 속마음 (2) 2025.05.05 565
227 잠꾸러기 배롱이 2025.03.27 615
226 마음 아픈 이별 2025.03.25 654
225 헌시(獻詩) - Eddie Williams 영전(靈前)에 - 2025.03.18 779
나 홀로 즐거움이라 2025.03.18 599
223 산풀꽃의 웃음 2025.03.09 570
222 방랑자의 동지(冬至) 2024.12.22 586
221 초사흘 달빛 2024.12.03 524
220 세월(歲月)의 빛깔 2024.12.01 593
219 감사(感謝)는 사랑 2024.11.28 561
218 겨울 밤마실 2024.11.22 556
217 다, 그렇진 않아! 2024.11.19 569
216 시월의 종점에서 2024.10.31 580
215 찬서리(霜)를 내리네 2024.10.23 553
214 만추 소야곡(小夜曲) 2024.10.20 540
213 한로(寒露)와 추어탕 2024.10.08 551
212 추억만 애절(哀切)쿠려 2024.10.01 475
211 풀벌레의 꿈 2024.09.19 54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