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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그리운 할아버지

박달강희종2025.03.27 11:24조회 수 37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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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할아버지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린 시절  할아버지 

화장실 로 걸어갔는데 

피를 토하시게 쓰러지신 

어머니 께 급히 알리고 

살아나신  할아버지 

 

명절에  할아버지 

보시는 방안에서 

3 시간을 밤을 까는

어린 손자 됐어 

인내심을 높이 평가 

 

미국 에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 

정부에서 보내주는 수표를

 

어머니 무엇을 원하시나요 

아들아 도아주거라

양로원 의 할아버지 

 

아내와 증손자 와

찾아갑니다 

오두막집 

누이와도 만났습니다 

 

할아버지 를 모시고 나와 

교회에서 

저와의 런닝메이트로 

독수리 처럼 나셨지만 

천사 같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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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와 쥐불놀이 할머니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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