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할아버지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어린 시절 할아버지
화장실 로 걸어갔는데
피를 토하시게 쓰러지신
어머니 께 급히 알리고
살아나신 할아버지
명절에 할아버지
보시는 방안에서
3 시간을 밤을 까는
어린 손자 됐어
인내심을 높이 평가
미국 에 오신
할아버지, 할머니
정부에서 보내주는 수표를
어머니 무엇을 원하시나요
아들아 도아주거라
양로원 의 할아버지
아내와 증손자 와
찾아갑니다
오두막집
누이와도 만났습니다
할아버지 를 모시고 나와
교회에서
저와의 런닝메이트로
독수리 처럼 나셨지만
천사 같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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