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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할아버지 와 쥐불놀이

박달강희종2025.03.27 22:38조회 수 48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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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와 쥐불놀이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집사 

어린 시절  큰 놀이였던

대보름날 쥐불놀이 

타는 깡통을 담아 나무를

던졌습니다 최선을 다해 

 

불장난 그러나 

어른들의 묵인하에

장관은  멋있어서 

하늘에서 천사같은

 

저는 동네의 영웅

깡통돌리기로

최고의 스타

그리고 할아버지 

 

할아버지 집에서 

나무로 만든 집

할아버지 께서는

아버지의 집이 탄다든지 

 

삽으로 내 잘생긴 

깡통을 초전박살을 

할아버지의 완력이

무서웠어요 

 

그 다음날 부터는 

할아버지 의 말씀 대로

쥐불놀이 를 끊고

영웅 이 되기를 

포기하고 

 

할아버지 그리운 그 손과발

그 때는 그렇게 

크게 보였습니다 

천사 같은 시간대의 호텔 

할아버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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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유원지 그리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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