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유원지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가족 끼리 매번 꼭 가던
여름맞이 유원지
수영이 아니라
살을 태우고 고기를 구워먹고
텐트를 치고
어린 조카 들의
다이빙 시간
괜찮아 괜찮아
엄마들도 조카 들도
소금물, 바닷물
다이빙을 하고
수상안전요원들의
호각소리가 삐삐 소리
즐거운 가족 놀이
지친 몸으로
땀띠에 땀띠에
각자의 집으로
희선아 정희 야
내일 보자
인천 송도 유원지
그 송도 짠물이
눈병이 없게 합니다
아폴로 눈병이
땀띠에
등이 가렸습니다
소금 물에 등목 을
그리워요
다들 어디에 계신지요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