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계절
최 영 희
꽃이 피어나는
꽃 길을 걸으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사랑하는 이 있는 것 같다
걸어온 길
고단하고 슬퍼도
꽃이 피어나는 길을 걸으면
누군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축복하는 이 있는 것 같다
산에 들에
누군가 오색 꽃을 피우고
새는 노래를 하고
꽃이 피어나는
이 긍정의 계절엔
내가 세상을 향해
사랑한다고 말하면
세상은
다시 나를 향해
사랑한다고 화답할 것만 같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긍정의 계절
최 영 희
꽃이 피어나는
꽃 길을 걸으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사랑하는 이 있는 것 같다
걸어온 길
고단하고 슬퍼도
꽃이 피어나는 길을 걸으면
누군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축복하는 이 있는 것 같다
산에 들에
누군가 오색 꽃을 피우고
새는 노래를 하고
꽃이 피어나는
이 긍정의 계절엔
내가 세상을 향해
사랑한다고 말하면
세상은
다시 나를 향해
사랑한다고 화답할 것만 같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긍정의 계절 - 최영희- | 관리자 | 2025.04.06 | 344 | |
| 971 | Thank you Mission Agape! | 관리자 | 2025.04.06 | 345 |
| 970 | 모란꽃 | 관리자 | 2025.04.05 | 375 |
| 969 | 내가 죽고서 백 년이 흐르면 어떻게 될까 | 관리자 | 2025.04.02 | 336 |
| 968 | 4월의 시 - 이 해인- | 관리자 | 2025.04.02 | 354 |
| 967 | 길 들여진 마음 백법 김구 | 관리자 | 2025.04.01 | 350 |
| 966 | 저금 시바타토요 | 관리자 | 2025.04.01 | 329 |
| 965 | 호남 향우회 | 관리자 | 2025.04.01 | 439 |
| 964 | 행복을 아는사람 | 관리자 | 2025.04.01 | 353 |
| 963 | 인연서설 - 문병란- | 관리자 | 2025.04.01 | 351 |
| 962 | 허락된 과식 - 나 희덕- | 관리자 | 2025.04.01 | 364 |
| 961 | 봄 맞이 양광모 | 관리자 | 2025.04.01 | 318 |
| 960 |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이. 취임식 | 관리자 | 2025.04.01 | 318 |
| 959 | 사재 털어 한인비즈니스대회 빌보드 설치 | 관리자 | 2025.04.01 | 320 |
| 958 | 님의 침묵 - 한 용운 | 관리자 | 2025.04.01 | 357 |
| 957 | Coffee with a cop | 관리자 | 2025.03.28 | 334 |
| 956 | 지금 이 순간의 사랑 | 관리자 | 2025.03.28 | 328 |
| 955 | 충청광역연합, 지방자치 30년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 관리자 | 2025.03.28 | 341 |
| 954 | 천안함 피격사건 15주기 & 제 10회 서해 수호의 날 | 관리자 | 2025.03.27 | 337 |
| 953 | [K 초대석]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내 인생입니다” | 관리자 | 2025.03.27 | 470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