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보금자리
권 요 한
물고기는
물 속에 살면서
물의 고마움을 모르고,
사람은
가족과 같이 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모른다.
소중한 것 일수록
우리는 그 존재를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가정은
최고의 안식처이다.
사랑과 이해로
서로를 감싸준다.
대가없는 희생과 베풂이
가득한 곳이다.
나무의 뿌리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역할까지 못보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아니된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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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요한 - 충남 청양 출신 - 1996년 미국 이민 - 한인청소년센터 (전)회장 - 한인테니스협회 (전)회장 - 해피런마라톤클럽 (전)회장 - 시니어골프협회 (전)부회장 - 조지아대한체육회 (전) 회장 - 한인회단체협 (전)위원장 - 민주평통 (전)자문위원 - 미동남부충청향우회 회장 - 애틀란타 문학회 회장 |
행복의 보금자리
권 요 한
물고기는
물 속에 살면서
물의 고마움을 모르고,
사람은
가족과 같이 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모른다.
소중한 것 일수록
우리는 그 존재를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가정은
최고의 안식처이다.
사랑과 이해로
서로를 감싸준다.
대가없는 희생과 베풂이
가득한 곳이다.
나무의 뿌리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역할까지 못보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아니된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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