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공동체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우리를 증거합니다
먼저 식사 를 먹었습니다
가난해도 배고파도
우리들은 초대합시다
아들아 먼저 장작을 패거라
온돌방 을 데우고
손님 들을 목욕시키고
어머니 이제 손님 들을 모습을
함께 가시지요
전도공동체 함께 가시지요
우리 식사 하면서
증거합니다 우리가 되었어요
희성아 시들을 노래
주인님 을 뵈었습니다
함께 가시지요
좋은 책들을 쓰겠습니다
주인님을 증거합니다
가장되기를 바랍니다
불쌍한 청년들이
우리들은 주인님 께서는
전도공동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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