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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전도공동체

박달강희종2025.04.06 17:07조회 수 2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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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공동체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우리를 증거합니다 

먼저 식사 를 먹었습니다 

가난해도 배고파도 

우리들은 초대합시다 

 

아들아 먼저 장작을 패거라

온돌방 을 데우고

 손님 들을 목욕시키고 

어머니 이제 손님 들을 모습을 

함께 가시지요 

 

전도공동체 함께 가시지요 

우리 식사 하면서 

증거합니다 우리가 되었어요 

 

희성아 시들을 노래 

주인님 을 뵈었습니다 

함께 가시지요 

 

좋은 책들을 쓰겠습니다 

주인님을  증거합니다 

가장되기를 바랍니다

불쌍한 청년들이 

우리들은 주인님 께서는 

전도공동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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