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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그대만을 위하여

박달강희종2025.04.07 14:32조회 수 31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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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만을 위하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그대 만을  채워져 주겠어요

밤에 직장 을 끝내고

안 타까운 카나리아 

새소리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하나 믿고

미국 에 온 사슴 같은 

꽃 사슴 같은 

그대 있었습니다 

 

친구야 고맙습니다 2 시간 

그 운전 길 아내를 따라갑니다 

 

숨막히는 시댁식구와 떠나서

뒤로하고

여보 내가 지켜주겠다고 

나의 당신 은 오직그대

 

내가 지켜주겠다고

오직 그대를

우리 2 세를 만들며 

미래를 그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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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장미 다발 전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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