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만을 위하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그대 만을 채워져 주겠어요
밤에 직장 을 끝내고
안 타까운 카나리아
새소리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하나 믿고
미국 에 온 사슴 같은
꽃 사슴 같은
그대 있었습니다
친구야 고맙습니다 2 시간
그 운전 길 아내를 따라갑니다
숨막히는 시댁식구와 떠나서
뒤로하고
여보 내가 지켜주겠다고
나의 당신 은 오직그대
내가 지켜주겠다고
오직 그대를
우리 2 세를 만들며
미래를 그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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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그대 만을 위하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그대 만을 채워져 주겠어요
밤에 직장 을 끝내고
안 타까운 카나리아
새소리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하나 믿고
미국 에 온 사슴 같은
꽃 사슴 같은
그대 있었습니다
친구야 고맙습니다 2 시간
그 운전 길 아내를 따라갑니다
숨막히는 시댁식구와 떠나서
뒤로하고
여보 내가 지켜주겠다고
나의 당신 은 오직그대
내가 지켜주겠다고
오직 그대를
우리 2 세를 만들며
미래를 그림 그리고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90 | 분홍색 장미 다발 | 2025.04.19 | 303 |
| 그대만을 위하여 | 2025.04.07 | 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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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그리운 할아버지 | 2025.03.27 | 212 |
| 277 | 할머니 그리워요 | 2025.03.26 | 306 |
| 276 | 전화 위복 | 2025.03.26 | 258 |
| 275 | 아들아 사랑 한다 | 2025.03.22 | 227 |
| 274 | 녹색 쟈켓 | 2025.03.16 | 218 |
| 273 | 녹색 쟈켓 | 2025.03.16 | 229 |
| 272 | 바나나 아줌마 | 2025.03.15 | 219 |
| 271 | 졸업 선물 | 2025.03.14 |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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